온라인에서도 구매할 가치가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제안한다


아그레아블은 동명의 독서모임에서 창업한 브랜드 커머스 스타트업으로,

직접 설계한 높은 품질의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을 OEM 제조하여 유통하고 있습니다. 


연 매출 130억, 임직원 40명, 누적투자 122억원 규모의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이며,

한식 HMR 커머스 "윙잇" (wingeat.com),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반려소반" (petsoban.com),

리빙 브랜드 "커먼톤" (commontone.co.kr)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커머스는 현재도 시장이 크지만 앞으로도 비대면, 1인 가구 수요로 인해 꾸준히 성장할 분야입니다.

쿠팡이나 마켓컬리 같은 성공사례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는 특정 카테고리를 깊게 공략하는 버티컬 커머스의 시대가 올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2026년까지 1,000억 매출을 만드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독점 상품 기획


"매일 사용하는 제품을 높은 품질로 제안한다."


아그레아블은 직접 제조하지 않기 때문에 편견 없이,
국내에서 시판된 제품 중 가장 품질이 우수한 제조업체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제품 설계 단계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ODM (Original Design Manufacturing) 설계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제조원과 독점 PB 상품을 개발합니다.


소비자에게 동일 제품군 가장 품질이 높은 제품만 큐레이션합니다.

가격경쟁에서 벗어나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고유한 상세페이지, 패키지 디자인, 영상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에게 더 좋은 제품을 전달합니다.

노출을 극대화시키는 마케팅 믹스를 활용하여 소비자에게 빠르게 다가갑니다.


3,000명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와 ROAS가 높은 유료광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검증된 CRM 기술들을 활용하여 유기적 바이럴과 재구매 기반의 전환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토대로 다양한 버티컬 카테고리에서 신규 브랜드들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Culture

새롭게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솔직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